*퍼갈때는 출처 밝혀주시고 퍼가서 살 붙이지 마세요. 님들 기레기 아니잖아요?
10문 10답입니다.
왜 만들었냐고? 그냥. 산소 좀 더 쓰려고
Q1. 당신은 어떤 버전을 플레이하고 있습니까? (유료? 무료?) 유료 버전을 플레이하고 있다면, 언제 어떻게 사셨습니까?
A1. 유료. 무료로 풀릴때 삼 ㅇㅇ 작년엔가 한번 풀렸던걸로 기억함... =_= 아니다 두번 풀렸다. 난 작년 1학기쯤에 샀음...
Q2. 당신은 언제 사이터스를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까?
A2. 작년. 날짜는 기억이 안 남...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포스팅한 건 작년 하반기부터.
Q3. 가장 먼저 밀마를 찍은 곡과 가장 먼저 플레이했던 곡은?
A3. DRG(이지)를 먼저 밀마 찍었고 시크릿가든을 제일 먼저 했음.
Q4. 한번 잡으면 몇곡정도 합니까?
A4. 그때그때 다른데 진짜 느긋하게 할떄는 챕터별로 두곡씩 쳐도 12곡? ......일단 플레이했던 곡은 거의 다 함.
Q5. 사이터스를 플레이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곡은?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곡은?
A5. 이것도 그때그때 다른데 지금은 Precipitation(원곡이랑 Ver.B)
Q6. 사용하는 기기는 뭔가요?
A6. 아이패드 3세대. wi-fi모델입니다. 64기가.
Q7. TP 100을 찍은 적 있습니까?
A7. 있을 리가 없잖아요. 그 전에 지구 멸망합니다.
Q8. 특별히 이 작곡가의 곡은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곡이 있다면?
A8. xi. Parousia빼고 하나도 밀마를 못 찍었습니다만. ...그것도 이지에서...ㅠㅠ 니플헤임은 심지어 너무 느림... (하드는 또 겁나 빠르고)
Q9. 지금도 어려운 곡이 있다면? (전챕터 이지하드 다 통틀어서)
A9. 많은데요. ...일단 하드는 다 어려우니 이지만... 챕터 4의 다크니스, xi-Halcyon, Niflheimr, Zauberkugel, 오노켄-Biotonic, selfish gene(니플헤임도 그렇도 이것도 그렇고 너무 느려서 어렵다)... 블러디 퓨리티!!! 슈발 그건 이지가 웬만한 하드 쌈싸먹어 ㅠㅠㅠㅠ
Q10. 주변에 이 게임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만)
A10. 아는 사람은...... 나 빼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