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디바게 캐릭터들
오메 또 6성이네
허니버터뚠뚜니라이츄
2015. 7. 20. 20:43
<프로파일 해석>
精霊会議で報告されたのは人間の為に散った二人の妖精と、人間と共に生きる道を選んだ一人の妖精のことだった。旧知の仲間を三人同時に失った雨術師レイニィの心には更なる雨が降る。人間が、私から彼女達を奪ったのね。現天界の女王、現魔界の女王、全てに人の血が流れていると知った時、彼女は雨を受け入れた。
정령회의에서 보고받은 것은 인간을 위해 흩어진 두 명의 요정과, 인간과 함꼐 사는 것을 택한 하나의 요정의 건이었다. 구면이었던 동료를 셋이나 동시에 잃은 우술사(비의 마술사) 레이니의 마음에는 많은 비가 내린다. 인간이, 나에게서 그녀들을 뺏어갔네. 현 천계의 여왕, 현 마계의 여왕, 모든 인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지금, 그녀는 비를 받아들였다.
이거 날씨별로 있음
<프로파일 해석>
無を好む少年と共に向かった地底郷<アガルタ>。そこには何も無かった。そう、自分の産まれたことに意味はなかった。無と無の共鳴<リンク>は繰り返される空白。そしてその空白が、選べる未来だと気付いた時、ゼロは無精王へと生まれ変わる。何者でもない彼女は、何者にでもなれる少年と共に、審判の日へと。
무를 좋아한 소년과 함께 향한 지저향 아가르타.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 자신이 태어난 것에 의미는 없어. 무와 무의 공명 링크는 반복되는 공백. 그리고 그 공백이 선택받은 미래라는 걸 느꼈을 때, 제로는 무의 정령왕으로 다시 태어났다. 누구도 아닌 그녀와 누구도 아닌 소년은 함께, 심판의 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