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습니까.
당신에게 바치는 노래.
당신을 추모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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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떄 SG워너비를 정말 좋아했었다.
처음으로 CD를 살 정도로.
그랬습니다.
그리고 2년 전 부고를 전해들었습니다.
나는 눈물이 말라 울 수가 없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개념도, 그 잃어버림이 죽음에 의한 것일 떄 기분이 어떨까도 몰랐습니다.
나는 누군가를 죽음으로 인해 잃어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이제서야 당신에게 바치는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아아.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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