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을 가고 박사가 됐다고 해서
전혀, 나를 부정했던 사람들이 연락을 다시 해 올 가능성은 없어졌다고 봐도 돼겠지.
만날 사람이면 만나.
헤어질 사람이면 헤어진다.
그렇다는 걸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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